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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대회 설명회/대학 칼럼

혼밥 혼식을 위한 창업아이템을 요리유학으로 세우시기 바랍니다.

알팀장 빨간 장갑 2016. 10. 6. 15:11



혼식 혼밥의 문화는 요리유학으로 풀어보자 창업 아이템 





혼자 먹는다는 혼식 혼밥의 문화는 이제는 한국 내에서도 많이 알려진 문화로 확산이 되고 있습니다. 예전에 혼자 식당에 가서 시킨다는 것은 자리만 차지하는 미안함도 있고, 대부분 2인용으로만 제공되는 식단의 경우 주문조차가 어려웠습니다. 


일본 오사카, 도쿄를 가면 많이 보게 되는 음식점의 스타일을 여행한 사람이라면 많이 볼 수 있을 겁니다. 







간단한 식사로 요기를 달랠 수 있는 일본 스타일의 음식점이 이제 한국에서도 쉽게 찾아 볼 수 있는 문화로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일본에서 인기리에 상영되었던 "심야식당"을 보면 좁은 공간에서 각기 다른 사람들이 모여서 식사를 하는 방식의 식당입니다. 한국에서도 영화로 개봉이 되면서 많은 분들이 일본 스타일의 레스토랑을 알게 되고 그런 문화가 이제는 신촌, 홍대뿐만 아니라 많은 곳에 일본 스타일의 작은 레스토랑이 오픈이 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누구에게 간섭 없이 자유롭게 생각하는 신세대. 나홀로족의 특징은 고대로 레스토랑에 반영이 되고, 이런 호족(홀로 살아가는 현대인)을 위한 셰프 또한 새로운 추세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런 혼족. 혼식, 혼밥이 늘어나면서 요리를 배우고 요리유학을 배우는데 있어서 일본 유학도 다시 떠오르고 있습니다. 






뉴욕에서 자취생활을 하는 많은 유학생들의 말을 들어봐도, 이런 자취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혼밥 문화는 이미 미국에서도 많이 보편화가 되어 있다고 합니다. 


혼밥 문화를 선두에서 해 보는 요리경영 창업아이템으로 생각하셔도 너무 좋을 거 같습니다. 









한솔요리학원에서는 요리 유학 종합반을 운영하면서, 요리 유학을 생각하고 계획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학교 수업이 끝나는 오후 7시부터 요리 관련 영어 수업과 조리 수업을 함으로써 요리 유학 전에 필요한 기초 교육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기본 요리 기술부터 중급 이상의 요리기술까지 국제적인 요리사로써 커가기 위한 첫 단계로 요리 유학 유학 준비반을 시작하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







국제적인 요리사가 되기 위해서는 기본 영어 실력은 필수 절대 잊어서는 안됩니다. 

IETLS 점수 만을 위한 실력이 아닌, 공립학교 수업을 따라가기 위한 영어 실력 또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요리 유학의 성공은 영어에 대한 실력임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혼밥 혼식을 위한 창업아이템을 요리유학으로 세우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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